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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지도와 다온푸드컨설팅 로고

“수출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.”

15년 실무자가 직접 돕는 식품 수출 규제 전문 컨설팅.

15년간 현장에서 들었던 수많은 고민들— 우리는 그 공감에서 시작했습니다.

미국 수출, 처음엔 누구나 막막합니다. 우리는 막막함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들입니다.

우수한 품질, FDA 규정… 검색해도 답이 없는 정보들. ‘정확한 확인’이 필요한 기업들을 우리는 잘 압니다.

그래서 실무자들이 직접 모여 ‘정확한 정보와 빠른 실행’을 제공하는 컨설팅을 만들었습니다.

  • 정확한 확인과 선제적 리스크 대응
  • 빠른 실행, 명확한 결과
  • 영향력과 가치를 우선
다온푸드컨설팅 팀 사진

다온푸드컨설팅은 공감에서 출발한 회사입니다.

  • 15년간 식품기업에서 수출·HACCP·라벨링·FDA 업무를 직접 담당해왔습니다.
    그 과정에서 수많은 하청업체와 중소 제조사의 “정확한 정보를 얻기 어렵다”는 어려움을 듣게 되었습니다.
    그래서 결심했습니다. “실무자가 직접 나서서 더 많은 기업을 돕자.”
    이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회사가 바로 다온푸드컨설팅입니다.

우리는 ‘서비스를 파는 회사’가 아닙니다.

  • 다온은 단순히 진행비를 받고 일을 처리하는 대행사가 아닙니다.
    우리는 고객의 상황을 듣고, 분석하고, 필요하다면 직접 등록·허가까지 대신 진행하는 ‘실무형 전문가’입니다.
    우리는 장사치가 아니라,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가입니다.

‘매출보다 가치’를 우선합니다.

  •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은 많은 기업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, 수출 과정의 불안과 혼란을 줄이는 일입니다.
  • “고객에게 좋은 영향을 만드는 일” — 그것이 다온이 추구하는 가치입니다.